운이 나쁠 때 물상대체 하는 방법 ㅣ개운법 액땜

이상하게 일이 안풀릴 때 해보세요

운이 나쁠 때 또는 나쁜일만 생기는거 같을 때, 이럴 때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사람들은 저마다의 운이 있습니다.

사주팔자를 보는 이유 중 하나도 나쁜 일은 피하고 좋은 일은 받아들이기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주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이라면 물상대체라고 들어보셨을것입니다. 바로 흉한 일을 유사한 사건으로 대체하고 사건을 조작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큰 돈 들이지 않고 운이 나쁠 때 물상대체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운이 나쁠 때 물상대체 하는 방법

보편적으로 운이 나쁠 때는 액땜으로 부적을 사용하거나 굿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며 큰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닙니다.

큰 돈 들이지 않고 손쉽게 운이 나쁠 때 물상대체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아래서 살펴보세요

헌혈

피는 저승사자의 노잣돈입니다. 그 만큼 저승사자가 가장 원하는것이 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목숨이 오락가락 하거나 위험한 일, 일반적으로 사고나 수술수를 대체할 수 있는 액땜으로 헌혈이 있습니다.

나는 이미 피를 흘린 사람이라는 면죄부를 달고 있는 행위가 되므로 어지간한 큰 일을 작은 일로 대체하고 넘어갈 수 있는 작용이 됩니다.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저승사자가 보기엔 헌혈을 했다는 것은 이미 피를 흘린 사람이라고 보므로 봐주고 넘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눔

주로 남에게 음식을 베푸는 행위가 가장 일반적입니다.

옛날에는 아이가 생후 100일을 견디게 되면 대단히 축하할 만한 일이 되었기에 100일을 기념하는 떡을 돌려먹고 환갑일 때도 음식을 만들어 주변인들과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이유는 나의 큰 액을 여러 사람과 음식을 통해 나누게 되면서 큰 일을 작게 쪼개는 형태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큰 충격을 완화하여 작은 충격으로 분산을 시키는 것입니다.

방생

내가 돈을 산 동물이건 내가 잡은 동물이건 그것을 다시 놓아주는 행위는 대단히 큰 활인행위로 봅니다.

반대로 살생을 하게 되면 액이 크게 누적이 되는 것입니다. 주변을 보시면 도축이나 생선가공 등 뭔가 살아있는 생물을 죽이는 행위의 직업을 가진 분들을 보면 주변에 흉액이 꼬이는 일을 심심치 않게 보셨을 것입니다.

남을 살리는 행위는 모두 좋은 것이므로 정월에 방생을 하건 남을 돕는 봉사행위를 많이하건 활인행위는 모두 액땜에 좋은 작용을 하게 됩니다.

유사한 건으로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운동

땀을 흘리는 운동은 강하게 한 대 맞을 것을 여러 대 나누어 맞는 것과 같은 분산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한다는 것은 격하게 몸을 쓴다는 것이고 여러번 자주 하게 되면 큰 고통을 나누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나는 이미 고통을 받은 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유사한 행위가 수행인의 수도행위, 기도행위, 학습행위도 있습니다.

여행

주거를 자주 바꾸는 것은 일명 도망가기입니다. 옛날에는 역마살하면 이동수로 보았습니다. 그 만큼 여행은 목숨을 담보러 하는 일이였기 때문입니다.

산길을 가다가 호랑이를 만나거나 산적을 만나 잡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여행, 이사 등이 보편적입니다.

관계의 악화부터 사고의 예방까지 이사나 여행은 좋은 액땜행위가 되기도 합니다.

교체 및 수리

건을 교체하고 수리하는 행위도 좋은 액땜이 되기도 합니다. 물건이 들어오고 나감이라고 하는 것은 재산상의 손해와 손재수와 같은 것으로 인식됩니다.

일반적으로 현금적 손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금적 손실은 우주의 눈에서 볼 때에는 돈이 나가면 되면 해당이 되므로 현금이 나가면 되는 일이기에 재투자, 물건 구입도 해당이 됩니다.

세탁기의 교체, 자동차의 교체, 에어컨의 수리, 집수리 등이 모두 액땜 행위의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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