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필수 예방접종 확인하세요!

국가별 필수예방접종 알아두세요!

예방접종 왜 필요할까요?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계셨다면 예방접종을 체크해봐야 할 나라가 있습니다.

일상 회복 단계가 시작되고 국가마다 자가격리 기준이 완화되면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안일한 듯 합니다.

위험한 나라가 아니고서야 관계는 없지만 그래도 살펴보면 좋을 듯 합니다. 해외여행 가기 전 체크하면 좋은 국가별 예방접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트남

해외여행 전 국가별 필수예방접종

예방 백신이 있는 감염병이라면 다행이지만 백신이 없는 감염병이 있어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베트남에서 주의해야 할 감염병은 장티푸스, 홍역, 뎅기열입니다. 특히 뎅기열은 예방 백신이 없습니다.

홍역, A형 간염, 일본뇌염, B형 간염, 공수병, 말라리아, 장티푸스는 예방 백신이 있으므로 여행 전 접종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말라리아는 의사 상담을 권고하는 감염병이기 때문에 출국 최소 2주 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메콩삼각주, 홍강삼감주 지역에서 드물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국

미국으로 해외여행 시 조심해야 할 감염병은 홍역입니다. 또한 조심하면 좋을 감염병으로는 A형 감염입니다.

1세 이상의 여행자라면 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접종 시기는 출국 최소 1년전부터 6개월에서 12개월 간격으로 2회 근육 주사를 권장합니다.

예방 백신이 없는 감염병으로는 뎅기열과 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이 있습니다.

싱가포르

싱가포르에서 주의 할 감염병은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뎅기열, 장티푸스, 홍역입니다. 장티푸스, 홍역, A형 간염, B형 간염, 공수병은 예방 백신이 있지만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뎅기열, 수족구병은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없어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싱가포르에서는 뎅기열이 높은 수준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모기기피제, 모기장, 방충망 사용을 하고 긴소매, 긴바지를 착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해외감염병 예방수칙

해외여행 국가별 예방접종이 필요한 백신은 출국 최소 2주 전에 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황열, 콜레라 예방 백신은 국제공인 예방접종 지정기관으로 A형간염, 장티푸스, 폴리오 등은 가까운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도 접종이 가능합니다.

말라리아 예방약은 의료기관 방문 후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낙타, 조류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고 주의 합니다.

검역감염병 오염지역에 체류하거나 경유한 경우 입국시 검역관에게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하고 발열, 기침 등 증상 발생 시 검역관에게 신고합니다.

귀가 후 감염병 잠복기 내에 증상 발생하였다면 질병관리청 1339에 신고하고 보건소 연계 및 행동요령에 따라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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