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불청객 미세먼지 완벽 대처방법

매년 미세먼지로 고생이시죠?

미세먼지 봄과 가을의 맑은 하늘을 방해하는 훼방꾼만 같습니다.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음도 잠깐이고 외출이 꺼리게 만드는 미세먼지는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뿌옇게 보이는 하늘, 창문을 열고 숨 쉬는 것 조차 기분을 썩 좋지 않게 만드는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이러한 미세먼지를 대처할 수 있는 방법 및 노하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무찌르는 노하우입니다.

환기

미세먼지 농도가 심한 날에는 창문을 여는 것이 깨름직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밀폐를 시켜두는 종간에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외부보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나쁨인 수준에서는 창문을 열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보통이나 약간 나쁨의 경보에는 차량이 많이 이동하는 출 퇴근의 시간을 피해 조금씩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환기를 할 때는 창문을 활짝 열어주고 선풍기나 바람을 유발하는 기기를 동원해 바람을 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해조류 섭취

만약을 위해 우리 몸에 미세먼지가 쌓였을 것을 대비해 마늘이나 해조류의 음식을 섭취해주면 좋습니다.

마늘에는 중금속이 몸 속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알리신이 있고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에는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 시켜주는 역활을 하는 성분이 있습니다.

그 밖의 고등어나 녹차, 미나리, 브로콜리 같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스크 착용

바이러스가 유행하기 전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심해도 사람들이 대부분 마스크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습관이 되어 미세먼지와 관계없이 모두가 마스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황사방지용 마스크를 착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마스크는 미세먼지를 절반도 걸러내지 못해 KF94용이나 황사전용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사용하면 효과가 없으므로 1~2일 이내 사용하고 새 것으로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 씻기

외출 후 돌아오면 반드시 손을 씻어 주어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외부 물질을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좀 더 깨끗하게 씻어 지기를 원한다면 손을 씻을 때 소금을 조금 섞어 세안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며 소금물로 가글 하는 것도 좋습니다. 

눈과 코 속까지 씻어주면 좋고 바람으로 건조해진 피부를 위해 충분한 보습을 해줍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몸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합니다. 물을 자주 마셔 구강과 기관지 점막에 있는 오염 물질을 희석해 주는 것입니다.

물은 노폐물을 배설시키고 피부 방어 능력을 키워주는 역활도 합니다. 물을 충분히 마셔 몸에 수분을 적절하게 유지해줍니다. 

공기청정기나 가습기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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